상사가 흔히 오해하는 디자인침해 개념 10가지

특허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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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하나로 창업하는 벤처 기업에게 지식재산은 자본금보다 더 핵심적인 밑천입니다. 하지만 인력이 모자라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디자인권 확보를 나중에 하려다가 비슷한 서비스를 디자인침해 들고 나온 후발 주자에게 기회를 고스란히 넘겨주는 상황이 너무나 많습니다.

성공적인 사업 확장을 꿈꾼다면, 초기 단계부터 경험 많은 변리사 업체와 협력하여 입체적 디자인 확보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개발 완료된 아이템뿐만 아니라, 앞으로 확장될 서비스와까지 상정하여 사전에 포트폴리오를 깔아 놓는 것이 관건입니다.

더불어 지재권 확보 과정에 경험이 부족한 개발자라면, 특허 출원 변리사의 가이드를 백분 조기 공개 등 전략적 방식을 활용해야 합니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디자인을 등록하고 이를 근거로 VC들에게 기술적 우위를 증명할 때, 스타트업은 비로소 성공한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